연인과 가는 진주 1박 2일 코스
연인 1박 2일 · 촉석루 야경과 남강 산책 — 진주성·촉석루·남강변 → 중앙시장·원도심·비봉산를 도는 코스입니다. 장소 13곳, 1인 예상 경비 약 13만원(숙박 제외).
아래 시간표는 장소 사이 거리를 계산해 만든 것입니다. 그대로 따라가도 되고, 마음에 안 드는 곳이 있으면 페이지 맨 아래에서 진주 일정 만들기를 열어 장소만 바꾸면 시간이 다시 계산됩니다.
연인 1박 2일 · 촉석루 야경과 남강 산책 — 진주성·촉석루·남강변 → 중앙시장·원도심·비봉산를 도는 코스입니다. 장소 13곳, 1인 예상 경비 약 13만원(숙박 제외).
아래 시간표는 장소 사이 거리를 계산해 만든 것입니다. 그대로 따라가도 되고, 마음에 안 드는 곳이 있으면 페이지 맨 아래에서 진주 일정 만들기를 열어 장소만 바꾸면 시간이 다시 계산됩니다.
10:00에 시작해 19:50쯤 마무리되는 하루입니다. 장소 7곳, 1인 약 9만원.
촉석루는 진주성 안에서 남강 쪽으로 가장 앞서 나온 누각으로, 예로부터 영남 제일의 명승으로 꼽혀 왔습니다.
유정장어 본점은 진주성 정문 바로 앞에서 장어 요리를 내는 식당으로, 오래된 장어구이 전문점이자 진주시 향토음식점으로 소개됩니다.
진주대첩 역사공원은 진주성 동쪽 바깥에서 옛 성곽의 터를 정비한 공원입니다.
모음집은 진주성 북쪽 주택가 골목에 있는 작은 카페입니다.
진주성은 남강 절벽 위에 둘러친 성곽으로, 임진왜란 때 김시민 장군이 왜군을 크게 물리친 진주대첩의 현장입니다.
안의갈비탕은 1991년에 문을 열어 갈비탕과 갈비찜을 내 온 식당입니다.
물빛나루쉼터는 남강 건너편 망경동 쪽에서 진주성을 정면으로 바라보는 누각형 쉼터입니다.
예약이 필요한 곳이 있습니다. 카드의 예약 표시를 눌러 미리 확인하세요
궁궐·고택·사찰은 입장 마감이 관람 종료보다 30분에서 1시간 빠릅니다. 마지막 일정으로 두지 마세요
야경 장소는 해 지기 30분 전에 도착하면 낮 풍경과 야경을 한 번에 볼 수 있습니다
교통카드 하나면 지하철과 버스 환승이 됩니다. 보조배터리도 챙기세요
09:00에 시작해 18:40쯤 마무리되는 하루입니다. 장소 6곳, 1인 약 5만원.
인사동 골동품거리는 진주성 북쪽 골목에 오래된 골동품 가게가 모여 있는 거리입니다.
제일식당은 중앙시장 골목 안쪽에서 3대째 육회비빔밥과 소고기 선지국밥을 내는 식당입니다.
선학산 전망대는 해질녘에 조명이 켜진 진주교와 남강, 도심 전체를 한눈에 내려다보는 전망 지점입니다.
수류헌은 1953년에 지은 한옥을 고쳐 카페로 연 곳입니다.
뒤벼리는 남강 위로 솟은 절벽을 조명으로 비춘 야경 구간입니다.
송기원 진주냉면 본점은 제주 메밀로 면을 직접 뽑고 한우 사골과 해산물을 오래 달인 육수로 진주냉면을 내는 집입니다.
예약이 필요한 곳이 있습니다. 카드의 예약 표시를 눌러 미리 확인하세요
오늘은 걷는 양이 많습니다. 중간에 카페에서 한 번 길게 쉬어 가세요
교통카드 하나면 지하철과 버스 환승이 됩니다. 보조배터리도 챙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