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와 가는 여수 2박 3일 코스
여수 첫 방문 2박 3일 — 남부 섬·해안 → 오동도·엑스포·만성리 → 구도심·이순신광장·낭만포차를 도는 코스입니다. 장소 18곳, 1인 예상 경비 약 21만원(숙박 제외).
아래 시간표는 장소 사이 거리를 계산해 만든 것입니다. 그대로 따라가도 되고, 마음에 안 드는 곳이 있으면 페이지 맨 아래에서 여수 일정 만들기를 열어 장소만 바꾸면 시간이 다시 계산됩니다.
여수 첫 방문 2박 3일 — 남부 섬·해안 → 오동도·엑스포·만성리 → 구도심·이순신광장·낭만포차를 도는 코스입니다. 장소 18곳, 1인 예상 경비 약 21만원(숙박 제외).
아래 시간표는 장소 사이 거리를 계산해 만든 것입니다. 그대로 따라가도 되고, 마음에 안 드는 곳이 있으면 페이지 맨 아래에서 여수 일정 만들기를 열어 장소만 바꾸면 시간이 다시 계산됩니다.
10:00에 시작해 21:30쯤 마무리되는 하루입니다. 장소 5곳, 1인 약 5만원.
다리로 연결되어 배를 타지 않고도 차로 들어갈 수 있는 섬입니다.
낭도에서 오래도록 막걸리를 빚어 온 양조장이 함께 운영하는 식당입니다.
금오도 해안 절벽을 따라 이어지는 트레킹 코스로, 비렁은 벼랑을 뜻하는 이 지역 말입니다.
백야도 해변 앞에 자리한 양식 레스토랑입니다.
백야대교를 건너 섬 서쪽 끝까지 들어가면 나오는 하얀 등대입니다.
예약이 필요한 곳이 있습니다. 카드의 예약 표시를 눌러 미리 확인하세요
야외 산책 구간은 편한 신발과 물 한 병. 해가 지면 바람이 차니 겉옷을 하나 챙기세요
야경 장소는 해 지기 30분 전에 도착하면 낮 풍경과 야경을 한 번에 볼 수 있습니다
주요 관광지 주차장은 오전에 빨리 찹니다. 이동 사이에 주차 시간을 여유 있게 잡으세요
09:00에 시작해 20:12쯤 마무리되는 하루입니다. 장소 7곳, 1인 약 9만원.
폐선이 된 철로를 활용해 바다 바로 옆을 달리는 레일바이크입니다.
여수식 해물삼합을 실내에서 편하게 먹을 수 있는 집입니다.
자산공원과 돌산공원을 잇는 바다 위 케이블카로, 여수를 상징하는 체험 가운데 하나입니다.
고소동 언덕 위에 자리한 전망 카페로, 벽화골목을 오르다 숨이 찰 때쯤 나타나는 쉼터 같은 곳입니다.
노래에 나오는 여수 밤바다를 가장 정직하게 보여주는 장소입니다.
종포해양공원 앞 바닷가에 천막 포차가 줄지어 들어서는 거리로, 여수 밤바다라는 말을 실감하게 되는 자리입니다.
엑스포 부지 앞바다에 설치된 대형 구조물 빅오를 무대로 물과 빛, 불을 함께 쓰는 야외 공연입니다.
예약이 필요한 곳이 있습니다. 카드의 예약 표시를 눌러 미리 확인하세요
야경 장소는 해 지기 30분 전에 도착하면 낮 풍경과 야경을 한 번에 볼 수 있습니다
주요 관광지 주차장은 오전에 빨리 찹니다. 이동 사이에 주차 시간을 여유 있게 잡으세요
09:00에 시작해 18:30쯤 마무리되는 하루입니다. 장소 6곳, 1인 약 6만원.
하루에 두 가지 얼굴을 보여주는 시장입니다.
봉산동 게장골목을 대표하는 집으로, 여수에서 게장 한 상을 받아 보려는 사람들이 가장 먼저 떠올리는 이름입니다.
돌산대교를 건너자마자 왼편 언덕에 자리한 공원으로, 여수 야경을 이야기할 때 빠지지 않는 자리입니다.
진남상가길에 자리한 디저트 가게로, 딸기를 통째로 넣은 모찌와 떡 종류로 이름이 알려진 곳입니다.
구도심 언덕배기 주택가를 따라 1004미터 길이의 벽화가 이어지는 골목입니다.
1940년대부터 문을 열어 온 서대회무침 전문점으로, 여수 향토음식을 이야기할 때 빠지지 않는 이름입니다.
궁궐·고택·사찰은 입장 마감이 관람 종료보다 30분에서 1시간 빠릅니다. 마지막 일정으로 두지 마세요
전통시장은 현금 소액과 물티슈가 있으면 편합니다
주요 관광지 주차장은 오전에 빨리 찹니다. 이동 사이에 주차 시간을 여유 있게 잡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