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시장 한식뷔페 골목
경주 대릉원·황리단길·시내 · 식사
옛 경주역 맞은편 성동시장 안쪽에는 한식뷔페 식당이 여러 집 줄지어 있습니다. 저렴한 가격을 내고 나물, 전, 조림, 국 같은 반찬 수십 가지를 원하는 만큼 접시에 담아 먹는 방식이라 반찬 좋아하는 부모님이나 혼자 여행하는 사람에게 특히 인기입니다. 집집마다 반찬 구성이 조금씩 달라 문 앞에 진열된 것을 보고 마음에 드는 집으로 들어가면 되고, 어느 집이든 제육이나 생선구이 같은 메인 한두 가지에 손맛 있는 밑반찬이 따라옵니다.
시장 안 식당이라 화려하진 않지만 회전이 빨라 오래 기다리지 않고, 든든하게 먹고 나와 시장 구경을 덤으로 할 수 있습니다. 가격은 저렴한 편이지만 변동될 수 있습니다. 김밥이나 떡집도 근처에 많아 간식을 사 들고 나오기도 좋습니다.
시내버스 성동시장 정류장 하차, 시외버스터미널에서 걸어서 15분. 시장 주차장 이용.
- 가기 좋은 때
- 점심시간 직전이 반찬이 가장 다양하고, 저녁은 일찍 마감하는 집이 있으니 7시 전에.
- 함께 가면
- 고향밀면 본점과 황남빵 본점이 걸어서 10분, 경주 중앙시장 야시장과 묶어도 좋습니다.
- 어울리는 동행
- 부모님, 혼자
- 현지 팁
- 1만원 안팎에 반찬 수십 가지를 골라 담는 방식. 경주역(옛 경주역) 맞은편이라 찾기 쉬워요.
부모님과 가는 경주 2박 3일 코스 — 대릉원·황리단길·시내 → 남산·서남부 → 동해안·감포 · 장소 15곳 · 1인 약 24만원
혼자 가는 경주 당일치기 코스 — 대릉원·황리단길·시내 · 장소 5곳 · 1인 약 5만원
친구와 가는 경주 2박 3일 코스 — 대릉원·황리단길·시내 → 불국사·석굴암·보문 → 동해안·감포 · 장소 19곳 · 1인 약 24만원
정보 기준 2026년 10월 · 한국관광공사·지자체·지도 서비스의 공개 자료를 정리했습니다. 운영시간·요금은 바뀔 수 있으니 방문 전 공식 안내를 확인하고, 달라진 정보는 문의하기로 알려 주세요.